100일 떡 일 상


사무실을 수영장으로 옮긴 정대리가 아침부터 사무실에 들렸다.
작은 박스를안고...


웬일인가했더니 수영장인수할때 태어난아이가 벌써 100일 됐단다.

6월초. 출산휴가갔던것 같은데. 벌써 100일

시간 빠르다^^;;

아무튼 100일이라 떡을 돌리러온건데
떡이 참 이쁘다~^^
요즘 100일은 그냥 넘어가는데. 100일떡이라.
이런 부모의 정성에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랄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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