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의 회식 일 상

저녁6시쯤 은하수 김기현주임에게 연락이왔다
조치원에서 저녁먹자고.
아근도있고해서 나가야하나했는데.
먼저 연락해준게 고마워. 만나자고했다

조치원 삽겹살집에서 1차먹고 2차 노래방
남수 , 강민, 연희, 은미, 기현 총6명이 새벽 1시까지 만남을 이어갔다....


그런생각이든다
사람 사는게 별게없는건데, 왜이렇게 힘들게 살까
나 역시 힘들게 사는건 마찮가지

나뿐만아니라 오늘모인 5명이 모두 각자의 삶에서 힘겹게 살아가는것 같다

사는게 뭐기에...

아무튼 세종시로내려와6개월만에
자발적으로. 모임에 참여한것같다

조치원으로 온 만큼 앞으로는 사람들과 좀더 자주 만나야겠다

사람사는게 뭐 있나
그순간 순간 행복하게지내면되는거지^^

ps. 오늘 7시퇴근한만큼 낼은7시까지 출근해야겠다. 4시간30분후에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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