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물품 재활용하기... 주택생활

금요일 저녁을 먹으러 가면서..
집 옆 문닫은 유치원 입구에 쌓여 있던...
각종 기물들... 혹시 버리는건가 했었는데...

토요일 아침 텃밭에 박힌 나무를 정리하다 보니..
유치원앞에 사람이 서성인다..
혹시나 해서 가서 물어보았다..
몽땅 버릴꺼라면서... 필요한거 있음 들고가란다..

그래서....
창고에 넣고 공구함으로 사용할만한것들..
몇개를 들고왔다...

마당으로 옮겨와서
트리오와 수세미로 쌓였던 먼지들 제거하고 말리고 나니..
다들 상태가 양호하다..

지나는 어린이 의자 4개가 맘에 쏙 든단다....
난 바구니가 맘에 든다~^^

슈랙 선반 만들고...
주어온 바구니에 속옷 정리하니 사이즈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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